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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339
등급 Keter(케테르)
별명 Be Silent, Be Still(조용히 가만히)
작가 Dr Blank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1953년 이란 군부에서 아약스 작전을 수행하던 중 모하메드 모사데크 총리의 개인 소장품 가운데서 입수했다. 소장품을 접수하러 간 이란군 병사들이 사망하면서 재단이 나서 상황을 통제했고, 우단 휘장이 둘러진 방 좌대(1) 위에 놓인 SCP-339를 발견하여 확보 및 격리하였다.

2. 격리현황 (Edit) (-)

49 기지에서 격리하며, 방음 처리된 5m3 크기의 수용실에 둔다. SCP-339는 해당 수용실 중앙에 방음용기에 봉인한 뒤, 높이 1.5m의 좌대 위에 올려둔다. 수용실에 진입(2)하기 위해서는 방음 에어록을 거쳐야 하며, 절대 정숙을 유지해야 하고, 발포고무 장화(에어록에 비치)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매월 15일에 노후된 방음용기를 새 것으로 교체하는 정기 유지보수를 시행한다.

3. 설명 (Edit) (-)

중앙 질량에서 뻗어나온 한 무리의 덩굴손. 덩굴손마다 다르지만 대략 50cm의 길이를 가지며, 높은 내구성과 독립적인 기동성을 보인다.이 덩굴손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내벽을 지속적으로 깎아내기에, 격리 절차의 방음용기 교체는 이를 위한 것이다.

만약 14 데시벨 이상 소음이 SCP-339에게 노출될 경우, 적대적 상태로 변한다. 소음의 지속 시간과 그 다섯 배 시간 동안, SCP-339의 시야에서 이뤄지는 모든 움직임은 반응의 대상이 된다. SCP-339는 덩굴손으로 움직임을 보이는 생명체나 물체, 즉 "표적"을 향해 뻗어내어 옭아맨 뒤, 움직일 수 없는 지경까지 진동시킨다.(3) 이후 원래 모양과 크기로 돌아간 뒤, 중심 진량에서 혈액과 근골의 곤죽이 분비된다.
  • (1) 페르시아인 시인 사디의 싯구인 "“무식한 자에게는 침묵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것을 아는 자라면 무식한 자가 아니다”가 페르시아어로 새겨져 있었다.
  • (2) 유지보수를 위해서만 가능하다
  • (3) 이 과정에서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