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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197
등급 Safe(안전)
별명 The Greenhouse(온실)
작가 Sorts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4. 영상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불명

2. 격리현황 (Edit) (-)

원래 현장 연구팀인 베타-5 "원예의 달인"이 관리하는 기지에 격리했으나, 사건 197-a644(1)이 발생하면서 기지는 폐쇄되고 매달 제초제를 투입하도록 절차가 개정되었다.

3. 설명 (Edit) (-)

육묘장과 온실. 이 온실에서 자라거나 이식된 식물은 지각, 촉각, 지능, 언어&이동 능력을 가지게 되며, 생장률과 수명이 크게 늘어나게 된다. SCP-197에서 반출될 경우 전자는 잃게 되지만 후자는 여전히 가지고 있으며, 재이식할 경우 전자도 다시 얻게 된다. 또한 이 식물들은 긍정적인 인성을 가지고 있어 상호작용하는 인원들에게 안정감을 가지게 해주는 등 긍정적 영향을 주며, SCP-197에서 재배한 식물을 기부했더니 빈민가의 범죄율이 감소하거나 삶의 질이 높아지는 등의 효과도 보였다.

그러나 사건 197-a644이 발생하면서 SCP-197의 위험성(2)이 확인되었고, 이에 폐쇄 및 철거가 이뤄졌으며 SCP-197의 영향을 받은 모든 식물들은 회수 및 제거되었다.

4. 영상 (Edit) (-)

  • (1) SCP-197에 있던 담쟁이덩굴이 다알리아 킹슬리 박사를 살해한 사건. 다알리아 킹슬리는 SCP-197의 선임 연구원인 킹슬리 박사의 딸이자 숙련된 식물학자였다.
  • (2) 인간 정도의 지능을 가지게 되면서 반대로 인간을 꽃으로 보는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듯 하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