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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139
등급 Keter(케테르)
별명 Possible Skull of the White Div(화이트 딥의 것으로 추정되는 해골)
작가 Bijhan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캐나다 유콘의 카리보우 크로싱 지역(현재의 카크로스 마을)의 마을 사람들이 집단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발견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수십 차례 칼에 찔려 있었고, 상처 안에서는 정액이 발견되었으며, 사체는 마을 예배당 중앙에 쌓여있었고, 그 꼭대기에 SCP-139가 놓여 있었다. 재단은 SCP-139를 회수 후 격리하였다.

ORIA 문서 D.TDL67를 보면, SCP-139는 페르세폴리스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한 미치광이가 마을에 가져왔다고 전해진다. 이후 마을사람들에 의해 자체적으로 격리되었으나 1370년 더글라스 윈스럽(1)이라는 영국의 아마추어 인류학자가 해골을 확보해 영국으로 가져왔다. 그러나 윈스럽이 알 수 없는 사유로 광기에 빠져 구속되고 해골이 압수된 뒤,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위처럼 캐나다에서 다시 발견되었다고 한다.

2. 격리현황 (Edit) (-)

최소 6m3의 공간에 격리하면서, 천장에서 모든 방향으로 2m 이상 거리에 매달아 보관한다. 2명 이상의 경비원이 격리실을 지켜야 하고, 아무도 격리실에 들어가면 안 된다. 참고로 이 격리방식은 ORIA 문서 D.TDL67에 기록된 마을 주민들의 격리 조치를 재현한 것이다.

3. 설명 (Edit) (-)

상태가 좋지 않은 원시인류의 두개골. ORIA 문서 D.TDL67에 따르면 이 해골은 '화이트 딥'(2)의 해골이라고 불렸으며, 해골을 획득한 사람은 광기에 빠져 사람들을 살해하는 등 미치광이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특이하게도 이 SCP는 자세한 특성에 대해 알려져 있지 않고 격리 절차 또한 이유를 알 수 없는 최초 발견시의 격리 절차를 재현할 뿐이며, SCP에 대해 아무 연구도 계획되지 않는 등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 SCP로, 그 때문인지 본사에서는 고전 SCP임에도 평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져 삭제 위기에 놓여있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