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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雪琴, 1988 ~

중국의 언론인, 운동가. 프리랜서 기자로 중국에서 미투 운동의 선구자로 활동(1)했으나 2019년 10월에 공공 질서 파괴 혐의(2)로 공안에 체포된 후 바이윈 구치소에 구속되었다.

이후 3개월 뒤인 1월 17일에 풀려났다.
  • (1) 자신도 2012년에 직장 성폭력을 겪었으며, 가해자에게 맞서지 못했다고 한다.
  • (2) 중국에서 반체제나 인권 운동가를 구속할 때 적용하는 혐의. 709 단속에서도 적용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