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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headphone)은 머리에 걸쳐서 사용하는 형태의 음향 출력 장치이다.

TOC

1. 상세
2. 종류
2.1. 하우징
2.1.1. 밀폐형
2.1.2. 오픈형
3. 보기

1. 상세 (Edit) (-)

스피커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음향 출력 장치로, 양쪽 귀에 밀착되어 음향을 전달해주는 개인용 음향 장비이다. 스피커와는 달리 타인을 방해하는 일 없이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야외나 정숙함을 요구하는 도서관, 독서실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PC방에도 구비되어 있다. 단 정숙하다는 점은 밀폐형 하우징을 가진 헤드폰 한정으로, 오픈형 헤드폰은 소리가 밖으로 줄줄 새기 때문에 야외는 몰라도 도서관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는 부적합하다.

헤드폰에 마이크가 달려 있어서 음성 녹음까지 가능하다면 헤드셋이라고 부르며, 이 헤드폰을 더 작게 만들어서 귓구멍에 삽입하여 쓸 수 있게 만든 것이 이어폰이다.

헤드폰으로 유명한 회사를 꼽자면 누가 뭐라고 해도 소니이다. 저가형 헤드폰부터 최고급 헤드폰까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기술력도 세계 최고로 꼽는다. 그 외에 젠하이저, 슈어, 오디오테크니카, 필립스 등 여러 회사들이 고급형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인다. 하이파이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구매력과 지출 의지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음향 시장은 고급형 시장 위주로 돌아가는 중.

2. 종류 (Edit) (-)

2.1. 하우징 (Edit) (-)

하우징의 구조에 따라 크게 구분하면 밀폐형 헤드폰과 오픈형 헤드폰이 있다.

2.1.1. 밀폐형 (Edit) (-)

말 그대로 하우징 구조가 귓바퀴 주변을 완전히 밀폐하고, 밖으로 소리가 새나가지 않게 설계된 헤드폰이다. 차음성은 기본적으로 뛰어난 편이지만, 하우징 내부에서의 울림 현상과 소리의 반사, 공기의 저항 등으로 인해 음질이 하락하고 일부 저음역대가 손실될 수 있다. 그리고 차음이 강하면 기본적으로 장력이 세기 때문에(1) 오래 착용시 불편한 경우가 있고, 특히 안경을 쓴 사람에게는 매우 쥐약이다.

2.1.2. 오픈형 (Edit) (-)

밀폐되어 있지 않은 구조를 가진 헤드폰이다. 아예 시원스럽게 구멍이 뻥뻥 뚫려있는 디자인인 경우도 있다. 차음성과 공간감 형성에 불리하고, 소리가 밖으로 줄줄 새기 때문에 독서실, 도서관 같은 곳에서 썼다가는 욕을 먹을 수 있다.

3. 보기 (Edit) (-)

  • (1) 소니 MDR-XD150처럼 밀폐형인데 차음이 잘 안 되고 장력이 없다시피한 모델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