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the seed의 기능. 편집할 권한이 없는 문서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2) 일반 사용자가 접근 제한 3단계를 해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보통 편집의 단계가 편집 -> 저장의 2단계라면, 편집 요청은 여기에 요청과 승인/거부 단계를 추가해서 4단계로 이뤄진다. 자기가 자기 편집요청을 직접 승인할 수도 있다.

따로 분류되지 않고 최근 토론에 토론과 함께 표시돼서 매우 거슬린다.(3)

TOC

1. 기능
2. 종류
3. 오픈나무

1. 기능 (Edit) (-)

요청한 뒤에는 3가지 기능을 쓸 수 있다.
  • Accept : 해당 문서에 편집 권한이 있는 사람이 요청을 승인한다.
  • Close : 편집요청을 닫는다. 편집요청을 한 당사자나 관리자만이 닫을 수 있다.
  • Edit : 편집요청을 수정한다. 편집요청 당사자만이 수정가능하다.

2. 종류 (Edit) (-)

  • 새 편집요청(new edit request)
  • 열린 편집요청(open edit request)
  • 닫힌 편집요청(closed edit request)
  • 승인된 편집요청(accepted edit request)

3. 오픈나무 (Edit) (-)

github Issue

오픈나무에서도 도입되었다. 아직 개발중이라 the seed처럼 세분화되어 있지는 않다.
  • (1) 해당 문서들을 편집하려고 하면 상단 안내문으로 '대신 편집 요청을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뜬다.
  • (2) 다만 꼼수를 사용하면 편집할 권한이 있는데도 편집요청을 할 수 있고, 해당 편집요청을 스스로 승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 (3) 나중에 토론의 형태로 재개발 예정이라서 그렇게 해놨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