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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서노포비아

(틀:가져옴)


TOC

1. 개념
2. 나무위키 이전의 취소선 공포증
3. 현대의 취소선 공포증
4. 배경

1. 개념 (Edit) (-)

취소서노포비아(Chwisoseonophobia)는 취소선 + 포보스(Phobos: 그리스어로 공포)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단어로, 한국어로 풀이하면 '취소선 공포증' 혹은 '취소선 혐오증'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취소선 드립과 취소선, 혹은 나무위키 문서 그 자체에 공포를 느끼거나 그 공포심이 발전하여 혐오감까지 느끼는 것까지 총체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학술적으로 취소선공포증(취소서노포비아)이 정확히 무엇인가, 삭제충, 룰치킨, 문서 사유화, 위키모이 등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단순한 프로불편주의에 불과하다고 보는 학자들도 존재하며, 나무위키 이퀄리즘 날조 사건 등의 나무위키의 사회에서의 고립에 대응하여 나타나는 심리, 위키 갤러리에서는 위백 인구 증가에 따른 현상이라는 세 의견이 가장 강세이다. 그 밖에 존치충들은 취소선에 대한 비이성적인 공포를 포괄적으로 “반취소선주의(Anti-Chwisoseon)“로, 그외 나무위키 유저들과 운영진들은 반달과 정당한 삭제를 구분하고자 “취소선 반달(Chwisoseonvandal)“로 명명하는 게 적합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일례로 2016년 한 나무위키 유저는 취소선에 대한 나무위키의 시각을 '열린 시각'과 '닫힌 시각'으로 구분하여, 이 중 아래와 같은 닫힌 시각을 취소서노포비아로 정의하였다.(1)

다음은 취소서노포비아의 실태이고 아래는 각각의 반박이다.

  • 취소선은 씹덕적 존재이며, 고정적이고 변화를 거부한다.
→ 취소선 자체를 제외한 나머지는 변화가 가능하며, 취소선도 문법을 바꿀 순 없지만 드립을 조금씩 재밌게 바꾸면 현실 사회에 근접할 수 있다.
  • 취소선은 다른 문서와 분리되어 있으며 그들에게 영향을 주지도 못하고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
→ 다른 문서와 어느 정도 연결되어 있으며,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영향을 주고받는다. 영구제명 문서만 해도 그렇다.
  • 취소선은 디시 드립에 비해 열등하며, 야만적이고, 문란하며, 씹덕적이다.
→ 아직까지 디시 드립에 비해 뒤떨어지는 건 사실이나 해당 표현을 쓸 정도로 형편없지는 않다.
  • 취소선은 폭력적이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이며 씹덕을 옹호하고 위키 문화의 충돌을 주도하고 있다.
→ 취소선 문화를 자기들의 입맛대로 해석하는 특정 급식충들이라면 맞는 말이나 취소선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니다.
  • 취소선은 위키적, 고닉적 우위를 얻기 위한 정치적 이데올로기다.
→ 문화적 이데올로기다.
  • 취소선은 외부 사이트의 씹덕에 대한 비판을 거부하며 비판만 하면 폭력적으로 대응한다.
→ 나뮈병이나 급식충들, 정치충들이라면 맞다. 하지만 모든 취소선이 그렇지는 않다.
  • 취소선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를 겪고 있다.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그냥 개인적 취향 때문에 쓰는 사람들 역시 많다.

또한 이런 실태를 보인다.

  • 취소선에 대한 공격성이 취소선에 대한 차별적 시선이나 사회의 문화에서 취소선을 배제, 적대하면서 정당화되며, 이는 문서 사유화 행위를 저지르거나 옹호하는 특정 취소선충이 대상이 아니라 취소선 그 자체가 대상이다.(2)

대다수의 취소선충들은 위키모이들과 달리 취소선 규정에 바탕한 위키에 이념적으로 열성적이지 않고, 법체계 상으로도 일부 유저를 제외하고는 규정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취소선충들이 취소선을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는 성향은 존재한다.

학술적으로는 취소서노포비아는 근본적으로 취소선에 대한 공포심과 더 나아가서는 혐오심이 정의이며, '단순한 포비아' 와 '그로 인해 파생되는 반달 등의 행위'는 명백히 구분되어야 한다. 여러 유저들의 주장대로 나무위키의 규정를 곧이곧대로 해석하는 자들이나 편집지침을 개정할 수 있음에도 밀어붙이는 나무위키 위키모이들에 대한 정당한 비판은 취소서노포비아에 포함되지 않는다.

NDRI(나무위키 삭제주의 및 룰치킨 위키위원회)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비판을 제외한 나머지 취소서노포비아를 그 형태 및 강도와 무관하게 반위키적인 행위로 규정하고 있으며, 나무위키에서도 2011년 NDRI의 2010년 연례보고를 인용, 나무위키에서의 취소서노포비아 증가 추세에 대해 경고하였다. 2015년 4월 21일 UN에서 개최한 관용과 화해를 위한 고위 주제 토론 개회 선언에서도 “반삭제주의, 취소서노포비아, 토론혈전 등 모든 불관용의 형태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을 규탄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2. 나무위키 이전의 취소선 공포증 (Edit) (-)

취소서노포비아라는 용어는 심리학의 발전과 민족주의의 대두 이후인 1918년에 생긴 것이지만, 개념 자체는 역사상에서 여러 가지 유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서구의 이슬라모포비아를 가장 잘 나타내는 표현이 “재미도 없고, 가독성도 없고”인데, 이는 취소선의 전파가 여시 사태를 통한 뉴비 유입과 함께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생한 속설이다. 즉, 취소선 문화가 세력을 키울 때마다 뉴비들은 이에 대한 공포가 만연했다고 볼 수 있다.

취소선의 첫 위키 진출은 엔하위키(구 오위키) 왕조 시대로, 오덕 정보계를 점령하고 현재 잡학위키에까지 손을 뻗어 위백을 위협했다.(3)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시작되어 일시적으로 반달러들이 리베를 반달하여 취소선으로부터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듯 했으나, namu가 이끄는 나무위키가 생겨나 2016년 대한민국 위키계를 다시 점령하였다. 나무위키의 namu는 리베를 멸망시키고 잡학위키 일대를 점령, 이후 오랜 시간 위백과의 대치 관계를 유지하였다.

3. 현대의 취소선 공포증 (Edit) (-)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을 기점으로 하여 엔하권과 위백계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 엔하계들이 참여했던 청위병들이 패전함에 따라 리베 문서의 대부분이 나무위키에 포크되면서 위백계가 나무위키를 지배하기 시작하였다. zlzleking은 나무위키식 끝말잇기 삭제 토론에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한다는 전제하의 유머 존치를 지지한다고 했으나, 추가선발 임시 관리자들의 집권으로 신문고, 암묵의 룰식의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기로 규정을 개정하였고, 삭제충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1917년 해당 토론으로 나무위키에서의 취소선 강력규제 규정안을 발표했다. 엔하계권에서는 이를 현재 존삭 갈등의 시발점으로 보고 있고,(4) “위백화로부터의 해방과 취소선 문화의 부흥”을 내세운 '취소선 형제단'이 2016년 결성되면서 취소선 근본주의가 나타났다.

다수의 존치충들이 위키 갤러리로 유입되면서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2015 여성시대 대란 등을 거쳐 신세대식 사고방식을 갖게 된 뉴비들과의 가치관 차이에 따른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였다. “취소서노포비아”라는 어휘 자체도 이 무렵 발생하였으며, 디시위키, 알파위키 등 각종 위키에서 인민재판, 좆목종자, 완장질 등 3적폐라는 부정적 이미지의 묘사가 시작되었다.(5)

청동, 청위병 등 일부 리베 유저들의 문서 사유화 및 배타적 친목질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엔하계 유저는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으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리베 위키 복원을 위해 위키러 수요가 급증하였다. 나무위키, 오리위키 등은 리그베다 위키 문서들을 포크시키며 해당 위키 출신 유저들의 이민을 타 신생 위키들에 비해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으며, 포크 문서가 없었던 리브레위키의 경우도 저작권 확실한 엔하위키라는 개념으로 NTX, 리그베다 위키, 구스위키, 위키백과계의 타 위키 탈주자들을 유치하였다. 2017년대 중반 이후 탈위키화가 진행되면서 남간으로의 유입은 점차 줄어들었으나 당시 유입된 문화는 이미 오랜 세월에 걸쳐 나무위키에 흡수되고 융합되었다. 남간에서의 취소서노포비아는 이러한 이문화간 융합에 적응하지 못한 뉴비계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한편으로 2015 여성시대 대란 이후, 타 사이트 출신 뉴비들이 유입됨에 따라 올뉴 갈등은 크게 악화되었으며, 그 외에도 남간의 문서들은 씹덕과 게임충이 서로 반삭/반존 정권을 심으려 하는 정치적 토론싸움 대상이 되었다.(6) 나무위키에서는 admin001의 계엄령 쿠데타를 지원, 반존 성향인 1기 관리자를 2015년 사퇴시키고 2015년 차단시켰다. 이로 인해 반존 게임충 삭제파의 반대를 무릅쓰고 반존계열 관리자가 추진하던 삭제주의, 지침적, 규정적 개혁은 무산되었고, 그 결과 현재 나무위키는 악명높은 취소선 광신위키에 거의 무정부 상태로 존치충 세력의 본거지가 되었다. 디시위키에서는 씹덕 성향인 리그베다 위키의 난민들 영향을 탈피하려 노력한 반존 게임충 삭제파들을 씹덕들의 폭도질 지원을 통해 탈디키시켰고, 씹덕 제국을 저지하기 위해 혐덕파에게 갖은 지원을 하였으나 결국 쉴드, 고나리 성향의 취소선 근본주의자인 럽폭도, 차박이들이 장악하여 취소선 드립 위키가 되었다. 특히 쉴드, 고나리 성향을 추구하자, 야갤러와 고갤러들은 디키에게 대형반달을 날려 디시위키가 그 전보다 더 개판되게 만들었다. 디키의 대형반달은 2016년 씹덕파가 쉴드포기를 하기로 합의하여 중지될 때까지 가해졌다. 대형반달이 중지되었다 해도 씹덕 분야의 탄압은 여전히 중지되지 않아 씹덕파는 고나리질을 못하는 형편이다. 2017년에는 근육 최고존엄이 디시위키에 새로운 대거탄압을 했다.

그 후로도 나무위키는 유머 문서들에 대한 올비의 영향력이 커지자, 이를 견제하기 위해 3, 4차 규정토론에서 삭제파를 지원하였고, 취소선 제재를 위해 해당 규정을 지지하여 대 예시문서 삭제토론 시대의 빌미를 제공하였다. 그 지원을 받은 mygumi는 예시 삭제 및 규정 발표 후 존치충들을 공격하였고, 결국 이를 돕기 위해 삭제토론에 운영자들이 직접 참전하여 실컷 패주고 나무위키에서 쫓아내었다.

4. 배경 (Edit) (-)

취소서노포비아는 삭제충(7)의 진지충 성향에서 근원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취소선공포증인 사람들의 '포비아'적인 논리적 배경은 실질적인 취소선에 대한 본인의 자유 침해가 아닌(8) 취소선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에서 비롯된 노이로제에서 시작한 대처임을 기인한다. 상기 문서와 하위 구술한 문서를 보더라도 올드비의 뉴비의 탄압에 대한 공포라기 보다는 뉴비인 일부 유저의 취소선의 편견과 배타적인 대처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당수의 뉴비들은 올드비와의 화합과 공존을 요구하고 있으나, 특정 위키나 사이트에 기반한 세력들이 취소서노포비아를 조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mygumi나 Honbob이다. 이들은 “씹덕밈 제거 및 나무위키의 인싸화를 원한다”라는 주장과 함께 동조자들을 규합해 세를 불리고 있다는 점이다. 본인들은 애정이라고 표방하고 있으나 명백한 종교적 배타적인 이기심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반면 삭제충 연합당(SCUP)의 마이구미는 이러한 편협한 위키불만세력에 대하여 “인싸화를 찾는 모든 이들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고 피력하며 극단적 행동을 내세웠다. 그러나 올드비 극단주의자들의 씹덕화와 프로파간다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일부 유저들의 화합 노력은 날이 갈수록 빛을 잃고 마이구미의 취소서노포비아가 나무위키에서 지지를 받고 있으니 큰 문제다.

취소선공포증을 외치면서 반달리즘으로 일관하는 세력은 상당수가 인싸화의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리그베다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삭제파를 비롯한 뉴비들의 선동세력화로 인해 본인들의 가치관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나무위키의 대부분은 노관심이라고 대답하고 있고 마이구미와 혼밥 차단 이후 단순 눈팅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이는 특정 선동단체의 과도한 타인에 대한 관념 개입으로 일어나는 반대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즉, 상당수의 눈팅 및 타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입장에서는 본 문제에 대하여 중립적이거나 화해와 협력을 표방하나 특정 가치관념에 빠진 세력들의 여론적 이용으로 볼 수 있다.

취소서노포비아는 전세계적인 국제정세 변화 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현상들에 대한 해석에 있어, 취소선 자체의 위키적인 특징 내지는 문제점을 그 원인으로 보는 데에서 비롯된다. 거기에 리그베다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부터 세력을 키운 억지밈 극단주의자들의 행동이 나무위키의 발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도 결정적이다. 더불어 나무위키에 타 사이트 출신 유입들의 세력화와 여론 형성의 증가를 견제에서 시작하여 증오로 변모하게 됨을 보인다.

취소선에 대한 포비아의 주요 배경은 2차 대전 이후, 대 위키시대로 접어들면서 무한도전 갤러리를 비롯한 타 사이트들의 유입과 교류가 늘어나면서 상호간의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나타났다. 루리웹과 디시를 비롯한 사이트에서 여러 친목타도운동이 발생하면서 인식의 개선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으나 상대적으로 나무위키는 위키에 규정에 익숙한 사람 = 올드비라는 특유의 문화로 개선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짐에 의해서 대립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올드비가 유리한 문화는 위키의 발전을 막는 걸림돌이 되어 한국의 위키는 어떤 나라보다 낙후되어 있어 감정분출 외엔 별 볼 일 없고 급식들의 반달과 주작, 분노표출이 난무하는 막장동네라는 낙인이 찍히고 말았다. 물론, 나무위키의 막장스러운 현실을 보면 이게 틀린 것만은 아니지만. 나무위키 외에도 다른 사이트인 일베, 오유,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엠엘비파크, 네이버 카페도 올드비 우월주의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 (1) 어떤 삭제충은 이에 대해 위키에 따라 취소선에 대한 편견의 형태가 다르다며 부정하였으나, 상당수는 차별의 형태가 다르다고 해서 차별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부정되지는 않는다고 반박하였다.
  • (2) 반달러가 삭제충일 경우 그 반달러의 성향에는 관심도 없이 반달러만 비난하지만, 존치충이라면 취소선까지 함께 비난하는 경우가 많다.
  • (3) 농담이 아닌 것이, 만약 엔하위키가 리그베다 위키를 이어 나무위키가 되지 못했다면 지금 한국 위키계는 위백 독점 체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 (4) 해당 토론 직후 namuwikiusercontent의 발언에서 언급된 “특히 취소선 반달러는 나무위키의 질적 하락의 주요 요인중 하나입니다.” 발언이 이를 겨냥하고 있다.
  • (5) 이는 이후 삭제충들에게 탄압당한 존치충들이 이 위키들을 점령하면서 더욱 강화된다. 단, 취소선 반달 영구차단 이후로는 반대로 취소선을 삭제토록 강제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 (6) 반존 진영은 나무위키 편집지침에 입각, 편집 성향에 따라 유머를 탄압하거나 적어도 권장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씹덕은 오히려 존치주의자들을 반달러에 맞서 싸우는 숭고한 위키페어리로 포장하고 지원했다. 이 문서에서 취소선 반달에 맞서 싸우는 위키 페어리들은 반달러 관점에서 보면 취소선 극단주의 문서사유화에 지나지 않는다.
  • (7)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 그 내부에서 비판받고 있는 삭제충의 경우는 유입인 경우가 많고 나무위키에서는 올드비인 유저들이 오히려 삭제충의 도래를 자초한 경우가 많다. 어느 위키를 막론하고 유입이 올드비보다 유리한 위키보다 올드비가 유입보다 유리한 위키가 흔하다. 허나 최근에 취소선을 이유로 토론하는 모습은 다른 어느 위키보다 삭제충이 유리해졌다. 그 이유는 나무위키의 경우 유머, 재미적 가치보다 정보적 가치가 더 높고 따라서 위키에서 유입차별이 차지하는 위치를 예시 삭제과 취소선 탄압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로 리브레위키와 같은 경우 비인륜적 드립을 제외하고는 취소선 때문에 탄압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리그베다위키도 마찬가지. 그러나 뉴비차별은 아직도 남아 올/뉴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강도의 경우 나무위키가 더 심각한 것은 맞다. 이유는 타 위키의 유저들이 연령이나 학력 측면에서 더 나은 상황에 있기 때문이다.
  • (8) 그러나 실제 나무위키에서 취소선에 의해 규정상의 이유로 토론상 위협을 포함한 다굴을 당하고 타 위키에서 취소선포비아 활동을 하고 있는 유저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전적으로 그렇다고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