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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김두한



CoCoFun이 제작한 심영물. 180만 조회수를 넘었다.(1)(2)

TOC

1. 설정
2. 줄거리
2.1. 등교와 자기소개
2.2. 수업
3. 인터위키

1. 설정 (Edit) (-)

초등학생 김두한이 새로운 초등학교에 전학왔다는 설정이다.

2. 줄거리 (Edit) (-)

2.1. 등교와 자기소개 (Edit) (-)

개학날 아침, 뽀로로가 나오는 꿈을 꾸던 김두한은 김좌진에 의해 방해받으며(3) 알람과 함께 일어나게 된다. 나물만 가득한 아침상을 본 김두한은 반찬 투정을 하지만 방망이질로 나무를 부숴버리는 할머니의 위력을 보곤 도망치듯 학교로 내뺸다. 전학을 와서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된 김두한은 개학을 아쉬워하며 동시에 주먹패 대장이 되기로 다짐한다.

김두한이 배정된 1학년 1반, 아침부터 소란스러운 교실(4)에 담임인 이정재가 들어서며 교실을 조용하게 만든다. 교실에 들어서기 전 김두한은 준비한 작전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시뮬레이션을 돌리지만, 얼른 안 들어오냐고 뭐하냐며 이정재에게 얻어맞곤 꼴통같은 놈이라고 불리는 굴욕을 당하면서 시작부터 어긋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속으로 작전대로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기선제압을 하려고 하지만, 상하이 조, 조병옥에게 노안이라며 놀림과 비아냥을 당한다. 작전 대신 자신의 나이(8살)를 알리면서 방어하고 동시에 조병옥을 공격하면서 서로의 외모를 욕하기 시작하여 교실은 난장판이 되고, 결국 1교시가 시작되기 전 이정재가 진압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된다.

이정재는 김두한의 자리를 심영의 옆자리로 지정하고 떠나고, 심영은 무뇌봉(문예봉)을 위해 비워둔 자리가 김두한의 자리가 되자 화를 내며 김두한을 공격한다. 김두한은 주먹패 대장이 되겠다던 자신감은 어디가고 곧바로 심영에게 무릎을 꿇고, 이런 모습을 본 주변 학생들은 김두한의 행동을 비웃는다.(5)(6) 심영은 그런 김두한을 보고 아버지도 없는 놈이 까분다며 패드립을 시전하자, 김두한은 버프를 받아 반격한다. 김두한의 공격에 심영은 괴로워하며 어머니를 소환한다.

소환된 심영의 어머니는 심영의 편에서 김두한을 디스하지만, 이에 맞선 김두한이 자신의 할머니를 소환한다. 소환된 할머니가 아침처럼 빨랫방망이를 위협적으로 두들기자, 심영의 어머니는 빨래를 까먹었다며 도망가고, 심영은 빨랫방망이로 경락마사지를 받게 된다. 김두한은 그 모습을 보며 흡족해하지만, 할머니는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 주먹질이나 하고 다니냐며 김두한에게도 똑같이 마사지를 선사한다. 이후 1교시가 시작되면서 결국 김두한의 작전은 물건너가고 만다.

김두한의 작전과 현실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작전 현실
교실로 입장

학생들을 기선제압

비웃는 학생을 진압

대장으로 군림
입장 중 굴욕

기선제압 전에 나이로 놀림받음

심영을 진압하려다가 오히려 얻어맞음

할머니의 도움으로 살아나지만 자신도 할머니에게 얻어맞음


2.2. 수업 (Edit) (-)

시간표
1교시 국어
2교시 영어
3교시 체육
4교시 음악

우여곡절 끝에 수업이 시작된다. 1교시는 국어로 선생님은 inter:나무위키:눈물의 곡절. 한글 자음을 가르치는 수업에 다른 학생들은 열공하지만, 김두한은 딱 보니까 알 것 같다며 잠을 청한다. 하지만 도중에 자는 학생이 누구인지를 찾자 놀라 일어난 뒤, 심영에게 뒤집어 씌우기로 한다. 심영은 억울해하지만 김두한은 계속해서 심영을 몰아가려 하던 와중에 조병옥이 김두한의 거짓말을 지적한다. 김두한은 능청스럽게 연기하지만 계속된 지적에 선생은 김두한과 심영 둘에게 문제를 내서 졸은 학생을 가려내려고 한다.

문제 : ㄴ에다가 ㅡ를 그으면?


너무나도 쉬운 문제에 심영은 당당히 답인 ㄷ을 먼저 말하지만, 김두한은 대답하지 못한다. 앞으로 나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김두한은 자신이 몸이 아파 50일이나 결석한 중환자라며 선처를 호소하지만 선생님은 단호하게 앞으로 나오라고 하고, 결국 1교시가 끝날 때 까지 엎드려뻗쳐를 하는 벌을 받게 된다. 1시간 넘게 벌을 선 김두한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내심 다짐한다.

2교시인 영어가 시작되고 영어 선생님인 김종원과 원어민교사로 미군이 함께 들어온다. 곧잘 따라하던 김두한이지만 영어로 숫자를 세던 중 four를 4달러라고 말하며 원어민 교사를 낚는다. 하지만 원어민 교사는 한국어를 알고 있었던지 김두한의 말을 듣고 일어나라고 말하고, 영어 선생님도 화가 나서 화장실 청소감이라면서 화를 낸다. 화장실 청소를 하기 싫었던지 김두한은 자진해서 엎드려 뻗치고, 1교시와 마찬가지로 1시간 동안 벌을 서게 된다.

3교시는 체육. 1, 2교시에 연달아 엎뜨려뻗쳐를 한 김두한은 뼈가 아파 죽겠다며 바닥에 엎어지며 다음 수업이 뭐냐고 묻는다. 그런 김두한에게 체육선생인 시라소니가 찾아와 밖으로 나가도록 시키고 김두한은 힘든 몸을 이끌로 밖으로 나선다. 하지만 체육수업은 일반적인 수업이 아닌 공수부대급의 시간이었고, 엎뜨려뻗쳐로 인해 팔힘이 부족해진 김두한이 실수를 하자 시라소니는 엉덩이 체벌을 한다. 체벌 중에 잘못 맞은 김두한은 뼈가 부러지게 되고, 반쯤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마지막 수업인 4교시를 기다린다.

4교시는 음악으로 선생님은 김이수. 어딘가 술에 취한듯한 모습의 선생은 클래식 노래를 틀고, 학생들은 음악의 도가니에 빠지지만 김두한과 심영은 잠에 빠진다. 그러나 갑작스레 노래가 전설의 영웅으로 전환되면서 폭발 결말로 향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김두한은 물론 모든 학생들이 미쳤나며 음악을 끄라고 소리치지만, 음악에 심취한 김이수는 거들떠도 보지 않고 오히려 모두가 미쳤다며 한 술 더 뜨는 말로 되받아친다. 그리고 결국…

1972년 11월 21일 학교는 엄청난 섬광과 천지를 뒤엎는 듯한 폭음과 함께 그렇게 두동강이 났다


학교가 폭파되면서 끝난다.

3. 인터위키 (Edit) (-)

  • (1) 채널에 올려진 영상중 가족 붕괴 다음으로 조회수가 많다
  • (2) 채널의 대표 영상이기도 하다.
  • (3) 계속 일어나라고 재촉하자 총으로 쏴버린다
  • (4) 실제론 국회
  • (5) 그 와중에 조병옥에게는 맞서서 대머리 디스를 시전한다
  • (6) 이후에도 다른 학생들은 비웃거나 놀려도 딱히 반박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조병옥에게만큼은 맞디스를 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