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틀:가져옴)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Home Is Where I Hang My Towel)는 아에리칸 제국의 국가(國歌)이다.

TOC

1. 개요
2. 상세
3. 가사
4. 트리비아

1. 개요 (Edit) (-)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아에리칸 제국의 국가
작곡가 마이크 커틀러
작사가 황제 에릭 리스
발표 2012년
주소 www.aericanempire.com/anthem.html


2. 상세 (Edit) (-)

아에리칸 제국은 제국의 공식 국가를 선정하기 위해 건국 25주년인 2012년에 국가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몇몇 노래들이 국가 후보로 공모되었으나, 제국측은 2012년 5월 22일에 캐나다의 작곡가 마이크 커틀러(Mike Cutler)가 작곡한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를 최종적으로 선정하였고, 황제인 에릭 리스가 가사를 붙여 지금까지 국가로 사용하고 있다.(1)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는 시랜드 공국의 국가인 바다의 자유 등 경음악이 대부분인 초소형국민체의 국가들과는 달리 가사가 있는 곡이다.

3. 가사 (Edit) (-)

영어 한국어 번역
1절
I hail the Aerican Empire!
Where I've chosen to be.
For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and I've chosen thee!
내가 머무르기로 한
아에리칸 제국을 찬미하노라!
나의 수건을 거는 곳이며
내가 선택한 나의 집이여!
To our be loved Emperor
I pledge my fealty.
My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This land is for me!
우리의 경애하옵는 황제 폐하께
나는 충성을 맹세하노라.
나의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이곳
이 땅은 나를 위한 것이라고!
All hail! All hail the Aerican Empire!
All hail! All hail!
Within certain reasonable limits!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I love Empire,
for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찬미하라! 아에리칸 제국을 찬미하라!
찬미하라! 찬미하라!
어느 정도 적당한 정도까지만!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사랑하는 제국을
내가 수건을 거는 집으로서.
2절
I have seen the penguins marching
To all of the world's ends;
If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it's better with friends!
나는 세상의 끝을 향해 가는
펭귄들의 행진을 보았노라.
만약 나의 집이 수건을 거는 곳이라면
친우들과 함께라면 더 좋지 않겠는가!
I've visited different lands
I've seen cultures worldwide;
I'll choose to hang up my towel
In the Empire with pride!
나는 곳곳을 돌아다녔고
온누리의 문화들을 보았나니
나는 내 수건을 걸 곳으로
기꺼이 제국을 선택하리라!
All hail! All hail the Aerican Empire!
All hail! All hail!
Within certain reasonable limits!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I love Empire,
for home is where I hang my towel.
찬미하라! 아에리칸 제국을 찬미하라!
찬미하라! 찬미하라!
어느 정도 적당한 정도까지만!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집은 내가 수건을 거는 곳이라네!
사랑하는 제국을
내가 수건을 거는 집으로서.


1절은 작곡가인 마이크 커틀러가 직접 녹음하여 제출하였다. # 하지만 2절이 녹음된 공식 버전은 존재하지 않아서 가사상으로만 존재한다. 아에리칸 제국 측에서는 언젠가는 전곡을 녹음하겠다고 했지만 2012년 이후 수년간 진행되지 않고 있어 사실상 계획이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황제 에릭 리스가 직접 붙인 가사이기 때문에 좀 지나칠 정도로 찬양조인 것이 특징이다.

4. 트리비아 (Edit) (-)

작곡가인 마이크 커틀러가 부른 버전은 반주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반주만 연주하는 인스트루멘탈 버전은 따로 준비되어 있다. #
  • (1) 이 곡은 원래 맥스 푸즈(Max Fujs)라는 작곡가가 만들기로 했으나, 완성하지 못하고 마이크 커틀러에게 공이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