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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가져옴)

전차는 두꺼운 장갑을 두르고, 주포를 장비하고, 무한궤도로 이동하는 무기를 말한다. 탱크라고도 한다.

첫 등장은 제1차 세계대전이었다. 사이좋게 참호전을 하던 상황에 염증이 난 각국 군대는 적의 방어선을 돌파할 병기를 구상해내기 시작한다. 그게 전차의 시작이었다.

처음 전차를 투입한 국가는 영국이었다. 솜 전투에서 영국군이 투입한 전차는 훗날 “Mk. I”이라고 불리게 될 전차였다. 뒤이어 프랑스 역시 전차를 실전배치했고, 독일 제국 또한 전차를 노획하거나 자체생산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