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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Fun이 제작한 안전가족 패러디물. 가족 붕괴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 유이하게 올려져 있는 안전가족 영상이다. 부제는 장에서 대설사까지(1)

TOC

1. 줄거리
2. 원본
3. 트리비아

1. 줄거리 (Edit) (-)

눈이 거세게 내리는 밤, 정체된 도로 한 가운데에 있는 버스에 퇴근하는 아버지가 타고 있다. 문제는 똥이 마려워 나올 것 같은데 국도가 막혀 있다는 것. 한편 행동이와 가족들은 집에서 도로가 막혔다는 뉴스를 보던 중 집에 도착한 아버지를 마중한다.

화장실이 급한 아버지를 가로막고 할머니는 눈길에 운전한다고 고생이 많았다고 이야기하고(2)(3), 어머니는 이번 달 안전회의 이야기를 꺼낸다. 아버지는 시간 끌지 말고 비키라고 하지만, 여기에 행동이까지 가세하여 영화를 보러 가자고 얘기하자, 결국 폭발하면서 동시에 대형사고를 저지르게 된다.

가족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보면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아버지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행동이는 신나하며 친구들에게 자랑(썰풀기)하겠다고 말한다. 행동이의 발언에 아버지는 분노하고, 어머니는 행동이에게 물을 뿌려 응징한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칭찬하면서 대형사고를 친 기념으로 뜬금없이 밖으로 뛰어내리자고 말하고, 할머니와 행동이는 거절하지만 아버지는 발가락이 부러지고 싶냐며 협박한다. 행동이가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자 어머니는 가스 밸브를 열어 가스를 배출시킨 뒤, 집을 폭파시켜버리면서 끝난다.

2. 원본 (Edit) (-)

3. 트리비아 (Edit) (-)

한때 COPPA로 인해 가족 붕괴와 함께 어린이 콘텐츠로 분류되어 댓글이 사용중지되었다가, 다시 재분류되어 정상적으로 표시되고 있다.
  • (1) 25초에 나온다
  • (2) 버스를 타고 왔는데도 말이다
  • (3) 실제 영상도 똑같은 발언인데, 할머니는 진짜로 운전을 하고 왔는 줄로 알고 있고 이를 아버지가 눈이 많이 와서 버스를 타고 왔다고 정정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