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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기여자 로그 무단 삭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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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에 일어난 사건. 나무위키가 개설된 지 일주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TOC

1. 개요
2. 문제점
2.1. 역사
2.2. 외부링크
3. 인터위키

1. 개요 (Edit) (-)

IP 유저가 새벽에 외부링크 이미지를 타 사이트에 트래픽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다량 삭제했는데, 처음에는 반달로 오해받았지만 나무위키 Q&A에서 논의를 통해 직링 대신 링크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런데 아침이 되고 나서 해당 IP 유저의 편집 기록이 일괄 롤백 되고 역사도 전부 삭제되었다. 이유를 알아보니 namu가 해당 편집을 반달로 오해하고 일괄 롤백 하면서 역사까지 롤백 시켜서 삭제되었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실수라고 해서 그러려니 넘어갔지만, 나중에 namu가 반달의 편집 기록은 DB 낭비라 삭제하는 게 맞는다는 취지의 발언(1)을 하면서 다시금 논란이 되었다.

2. 문제점 (Edit) (-)

2.1. 역사 (Edit) (-)

반달이 편집한 것이라고 해도 엄연히 하나의 기록임에도 이를 무단 삭제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제기되었다. 특히 CCL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가 단순히 편집 기록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2.2. 외부링크 (Edit) (-)

외부링크 삭제에 대해서 namu를 비롯해서 개발자들의 입장은 해당 사이트 운영자가 아니라면 굳이 지우거나 제한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외부링크가 걸려서 트래픽 문제가 생기면 해당 사이트에서 링크를 차단하든지 할텐데 굳이 오지랖을 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물론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럴 수 있지만, 도의적으로 볼 때 충분히 문제가 있다. 특히 트래픽이 넉넉하지 않은 사이트 외부링크를 걸었다가 트래픽이 터져서 요금이 더 발생하거나 사이트 이용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걸 두고 외부 링크를 차단하지 않아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냐고 말하는 건 문제가 있지 않겠느냔 말이다.

이런 입장은 한동안 죽 유지돼서, imgur에서 죽창을 날리기 전까지는 외부링크 이미지가 대부분을 차지하다가 이후 죽창을 맞곤 모든 이미지를 내부링크로 돌렸다.

3. 인터위키 (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