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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를 왜 먹냐? 그 돈이면 국밥집가서 뜨끈한 돼지국밥 한 그릇 먹지…(1)


한 마디로 국밥 미만잡을 외치는 사람들. 국밥의 가성비가 뛰어남을 외치면서, 동시에 국밥이 아닌 다른 음식을 깎아내리는 것이 이들의 주요 패턴이다.

국밥 자체를 하나의 화폐로 치환하여 쓰기도 한다.(2)

디시인사이드에서 2019년 올해의 유행어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확히는 국밥충이 아닌 국밥이다. #

TOC

1. 가격
2. 패배
3. 동영상
4. 트리비아

1. 가격 (Edit) (-)

음식 가격을 국밥과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 국밥보다 싸다 : 조금만 돈 더 보태서 국밥 먹는다.
  • 국밥과 같거나 비슷하다 : 가성비 좋은 국밥 먹는다
  • 국밥보다 비싸다 : 그 돈으로 국밥 여러 번 먹는다(3)(4)

2. 패배 (Edit) (-)

가끔 국밥보다 가성비가 좋은 백반이나 음식이 나오면 패배를 인정하기도 한다.

3. 동영상 (Edit) (-)



4. 트리비아 (Edit) (-)

국밥송도 나왔다.
  • (1) 실제로 네이버에 국밥충이라고 치면 연관 검색어로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먹고말지'가 뜬다(...)
  • (2) 5000원 = 1국밥 같은 느낌으로
  • (3) 음식 가격에 따라 "그 가격이면 국밥이 n그릇인데"라는 말이 나온다
  • (4) 많이 비싸면 국밥에 수육까지 시킬 수 있다고 덧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