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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Fun이 제작한 안전가족 패러디물. 유튜브 채널에 올려진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1)를 자랑한다. 2위는 초등학생 김두한. 부제는 우리 가족도 무너진다.(2) 엄청난 조회수 때문인지 유튜브에 안전가족을 치면 이 영상이 가장 위에 표시되며, 댓글들을 보면 원본과 착각해서 학교 등지에서 실수로 트는 일도 종종 있는듯 하다.(3)

TOC

1. 줄거리
2. 원본
3. 트리비아

1. 줄거리 (Edit) (-)

생일인 행동이가 자신의 케이크의 촛불에 불을 붙이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버지는 행동이를 만류하지만(4), 행동이는 엿이나 먹으라며 빠큐를 내밀곤 성냥에 불을 붙인다. 화난 아버지가 하지 말라며 욕을 하지만, 결국 불이 붙은 성냥이 가스통으로 날아가면서 집이 폭발하고 만다.(5)

결국 폭발된 집이 철거되는 모습을 보면서, 행동이는 만약에 우리가 있는 건물이 무너진다면 정말 끔찍할 것 같다며 제3자같이 얘기한다. 그런 행동이에게 분노한 아버지는 무너진 건 우리집이라며 머리에 주먹을 날려 혹이 나게 만든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혹이난 모습을 보고 속이 시원하다고 말하자, 행동이는 할머니에게 부모님이 미친 것 같다고 하지만 할머니는 되려 죽고 싶냐며 한번 더 나불대면 중상을 입는다고 협박을 한다. 자기 편이 없어진 행동이는 혼자 욕을 한다.

집이 무너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인 아버지에게 어머니는 빠따를 챙기고 집에 뛰어 들면 역부족(6)일거라며 영호(7)네 집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아버지는 아주 좋은 제안이라고 말하고, 할머니는 그 집은 수박이 많더라며 기대(8)한다. 뜻을 모은 가족들은 영호 집으로 향한다.

집 근처에 온 가족들은 신속하게 집을 털 준비를 한다. 우선 전기를 차단하여 집에 불이 잘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다음으로 가스 중간 밸브와 메인 벨브를 열어 가스가 새도록 만든다음 환기를 막는다. 마지막으로 집주인에게 초인종을 눌러 문을 열라고 고함을 지르곤 목숨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며 협박한다.

협박에 굴한 집주인이 문을 열지만 등장한 것은 영호네 가족이 아닌 삼촌. 어머니가 집을 착각한 것이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탓하며 집에서 담배를 피운다. 행동이가 이번에는 반대로 가스가 나온다며 만류하지만, 아버지는 이번 생을 포기했다며 무시한다. 새어나온 가스와 담뱃불이 만나 삼촌의 집도 폭파되며 끝난다.

2. 원본 (Edit) (-)

3. 트리비아 (Edit) (-)

  • 한때 COPPA로 인해 어린이 콘텐츠로 분류되어 댓글이 사용중지되었다가, 다시 재분류되어 정상적으로 표시되고 있다.
  • (1) 약 170만
  • (2) 33~34초에 나온다
  • (3) 물론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불명이다.
  • (4) 여기까지는 원본 영상인 무서운 화마 '불'과 같다
  • (5) 원본 영상에서는 실수로 날아가 휴지에 불이 붙지만, 여기서는 "와 날아간다!"는 감탄사를 보듯 일부러 날린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 (6) 강도
  • (7) 행동이의 친구
  • (8) 절도